강의후기 낭독반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신*현 작성일 26-10-28 16:26 조회 23회 댓글 0건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국비교육으로 처음 속기를 접하게 되었고 이론교육을 다 배운 후 80자까지 치고 더 이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등록할까 하다가 통학 시간이 많이 걸리고 교통비와 커피값 등이 많이 지출되어서 최대 한 시간 절약하고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곳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스테노칼리지였습니다.
그 당시 기준으로 자신감이 많이 있어서 공무원 공부도 병행하기에 너무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그리고 스테노칼리지 등록하기 전에 서울에 있는 유명 모 학원에 문의를 하였는데 너무 불친절 하셨고 질문을 계속하니까 우리와 맞지 않는 다고 하셨습니다.
작년 7월에 국비교육으로 처음 시작하였고 10월 중순에 교육이 끝난뒤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스테노칼리지에 중급반으로 등록하였고 3월부터 6월까지는 공무원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부터 지금까지 스테노칼리지 낭독반에 등록하여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국비 교육에서 이미 이론 교육을 다 들었고 80자수를 치고 있었는데 또 스테노칼리지에서 다시 이론반을 하기에는 역시 시간적으로 낭비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을 병행하기에는 스테노칼리지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국비 교육은 매일 가야 되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주말 반밖에 없었고 그 주말 반조차도 잘 개강이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11월 기준 스테노칼리지 낭독반 등록 기준이 120자여서 낭독반에 등록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중급반부터 시작했습니다.
중급반부터 시작하니까 기초를 다시 다지기에는 좋은데 그만큼 낭독에 전념할 수 없었지만 나름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분명 쟐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지만 부족함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자수별로 여러 명이 함께 낭독반에서 수업을 들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자수와 상관없이 90자 이상만 되면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1대1 수업이고 개인별 맞춤형 강의를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오프라인 학원도 개인별로 수업을 해 주시지만 실시간으로 제가 낭독하는 모습을 보시지는 않습니다.
스테노칼리지는 실시간으로 낭독이 끝날 때까지 보고 계시기 때문에 저의 낭독문제점을 다 찾아내십니다.
한상준 선생님께 약 3개월 배웠는데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고 가장 중요한 2가지를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속기자세도 바로 잡아주시고 낭독때 가장 큰 저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셔서 고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바로 피드백 해 주시고 질문도 여러 명 수업을 들었을 때와는 달리 바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치 과외하듯이 하는 이 점이 스테노칼리지가 다른 학원에 비했을 때 가장 차별화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속기를 해 보니까 쉽지 않습니다.
정말 소질 있고 빠른 사람은 빨리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꾸준히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낭독반 등록전에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약간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끝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원하시는 목표 다 달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국비교육으로 처음 속기를 접하게 되었고 이론교육을 다 배운 후 80자까지 치고 더 이상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등록할까 하다가 통학 시간이 많이 걸리고 교통비와 커피값 등이 많이 지출되어서 최대 한 시간 절약하고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곳을 알아보게 되었는데 그곳이 바로 스테노칼리지였습니다.
그 당시 기준으로 자신감이 많이 있어서 공무원 공부도 병행하기에 너무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그리고 스테노칼리지 등록하기 전에 서울에 있는 유명 모 학원에 문의를 하였는데 너무 불친절 하셨고 질문을 계속하니까 우리와 맞지 않는 다고 하셨습니다.
작년 7월에 국비교육으로 처음 시작하였고 10월 중순에 교육이 끝난뒤 작년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스테노칼리지에 중급반으로 등록하였고 3월부터 6월까지는 공무원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올해 8월부터 지금까지 스테노칼리지 낭독반에 등록하여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국비 교육에서 이미 이론 교육을 다 들었고 80자수를 치고 있었는데 또 스테노칼리지에서 다시 이론반을 하기에는 역시 시간적으로 낭비일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을 병행하기에는 스테노칼리지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국비 교육은 매일 가야 되고 그렇게 하지 않으려면 주말 반밖에 없었고 그 주말 반조차도 잘 개강이 되지 않았습니다.
작년 11월 기준 스테노칼리지 낭독반 등록 기준이 120자여서 낭독반에 등록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중급반부터 시작했습니다.
중급반부터 시작하니까 기초를 다시 다지기에는 좋은데 그만큼 낭독에 전념할 수 없었지만 나름의미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분명 쟐 아는 내용이라고 생각했지만 부족함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자수별로 여러 명이 함께 낭독반에서 수업을 들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자수와 상관없이 90자 이상만 되면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선택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1대1 수업이고 개인별 맞춤형 강의를 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오프라인 학원도 개인별로 수업을 해 주시지만 실시간으로 제가 낭독하는 모습을 보시지는 않습니다.
스테노칼리지는 실시간으로 낭독이 끝날 때까지 보고 계시기 때문에 저의 낭독문제점을 다 찾아내십니다.
한상준 선생님께 약 3개월 배웠는데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것을 배웠고 가장 중요한 2가지를 배울 수 있어서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속기자세도 바로 잡아주시고 낭독때 가장 큰 저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셔서 고칠 수 있었습니다.
바로 바로 피드백 해 주시고 질문도 여러 명 수업을 들었을 때와는 달리 바로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치 과외하듯이 하는 이 점이 스테노칼리지가 다른 학원에 비했을 때 가장 차별화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속기를 해 보니까 쉽지 않습니다.
정말 소질 있고 빠른 사람은 빨리 하시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꾸준히 열심히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낭독반 등록전에 이 글을 읽는 사람이 있다면 약간의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합니다.
끝까지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원하시는 목표 다 달성하시기를 바랍니다.

수강후기